[포토] 에버랜드 “12m 자이언트 판다 만나러 오세요”

입력 2023-12-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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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 8일 개장

▲에버랜드는 불꽃, 레이저 조명, 특수효과, 영상, 음악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12월 말까지 매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에버랜드는 불꽃, 레이저 조명, 특수효과, 영상, 음악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12월 말까지 매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의 에버랜드가 8일부터 겨울 축제 ‘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Bao Family in Wintertopia)’를 개장한다.

내년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판다 가족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오직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즐길 거리와 스노우 액티비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에버랜드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바오 패밀리 스페셜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페어 중앙 광장에는 푸바오를 모티브로 만든 아파트 4층(약 12m) 높이의 초대형 판다 공기 풍선 로봇(Aero Balloon Robot)인 '자이언트 바오'가 들어선다.

또한 올해를 빛낸 에버랜드 캐릭터들을 한곳에 모은 명예의 전당 시상대와 7m 높이 판다 트리, 산타 버스, 루돌프 등 다양한 포토존도 만들어진다.

에버랜드 개장 전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윈터 굿모닝 푸바오’ 체험 프로그램도 12월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에버랜드 모바일 앱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정원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불꽃, 레이저 조명, 특수효과, 영상, 음악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12월 말까지 매일 밤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 내년 1월 1일까지 캐럴에 맞춰 하얀 눈을 흩날리며 행진하는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와 산타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베리메리 산타 빌리지’ 댄스 공연도 매일 펼쳐진다.

▲에버랜드가 에버랜드 개장 전 푸바오를 볼 수 있는 '윈터 굿모닝 푸바오' 체험 프로그램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에버랜드가 에버랜드 개장 전 푸바오를 볼 수 있는 '윈터 굿모닝 푸바오' 체험 프로그램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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