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역대 최초’ 이정현, 600경기 연속 출장 대기록 세웠다

입력 2023-12-0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이정현(36)이 정규리그 600경기 연속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정현은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경기에서 코트를 밟아 27분8초를 뛰었다. 이정현은 2010년 데뷔해 안양 KGC(현 안양 정관장) 전주 KCC(현 부산 KCC)에서 활약했다.

2차례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차지했고 KCC에선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꼽히기도 했다. 이정현은 큰 부상이 없었고 가벼운 부상은 투혼으로 극복하는 등 꾸준한 자기 관리로 컨디션을 유지해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가드로 활약 중이다.

삼성 구단은 이정현의 대기록을 축하하며 기념 티셔츠를 제작했다. 하지만 이날 삼성은 82-95로 패하며 5연패에 빠졌다. 이정현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13점으로 분전했다.

LG는 3연승을 달리면서 현재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0,000
    • -1.37%
    • 이더리움
    • 2,892,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43%
    • 리플
    • 2,112
    • -3.3%
    • 솔라나
    • 120,900
    • -4.05%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2.1%
    • 체인링크
    • 12,750
    • -2.97%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