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최고급 천일염 사용한 'Record of Sea 소금 바다의 기록’ 개발

입력 2023-12-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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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안군 제공)
(사진=신안군 제공)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레시피 전문 개발회사 블루레시피와 함께 최고급 천일염을 사용한 'Record of Sea 소금, 바다의 기록’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Record of Sea 소금, 바다의 기록’은 신안군의 천일염을 사용하여 풍부한 맛과 영양을 간직한 것으로, 신안에 위치한 푸른수국의 섬 '도초' 보라빛 향을 머금은 '퍼플섬' 붉은 맨드라미의 섬 '병풍도' 수선화를 닮은 노란빛의 선율을 뽐내고 있는 '선도'에 영감을 받아 블루, 퍼플, 레드, 엘로우의 색상으로 제작됐다. '블루스피루나', '고구마, 표고', '건고추, 파프리카', '유자, 레몬'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셀러드, 무침, 육류, 생선 등 요리에 어울리는 최적의 소금을 만들기 위해 6개월 이상의 개발기간을 거쳤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개발이 신안천일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지속적인 R&D로 천일염의 다양한 산업화 시도가 지역경제 활성에 도움이 되도록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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