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규 이동형 IPTV ‘U+tv 프리4 LE’ 출시

입력 2023-12-12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집안 어디서나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4 LE’를 출시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집안 어디서나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4 LE’를 출시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집안 어디서나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4 LE’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U+tv 프리4 LE는 LG전자의 울트라탭을 기반으로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여섯 번째 홈 이동형 IPTV다. 댁 내 U+인터넷 와이파이와 연결하면 500니트 밝기로 더 밝아진 10.4인치 (2,000x1,200 화소) 스크린과 좌우 두 개씩 장착된 쿼드 스피커로 250개의 실시간 채널, 30만편의 VOD, 아이들나라, U+홈트Now, OTT 등 U+tv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리모컨 없이 손가락으로 화면을 조작해 밝기, 음량, 채널을 변경이 가능하다.

콘텐츠시청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와콤 스타일러스펜과 거치대 케이스 일체형인 무선키보드를 통해 업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MIL-STD-810G) ‘밀스펙’ 인증을 받아 집 밖에서도 편히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U+tv 프리4 LE를 리모컨 경쟁 없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집안에 TV가 없는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다. U+tv 프리4 LE는 아이들나라 서비스만 볼 수 있는 ‘자녀보호모드’와 화면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시력보호모드’도 제공해 아이들도 안심하고 시청할 수 있다.

U+tv 프리4 LE는 U+tv 프리미엄 요금제와 U+인터넷 1G 이상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월 할부금 6600원(36개월 할부)에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2018년 12월 첫 이동형 IPTV U+tv 프리를 출시한 뒤 지금까지 3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tv 프리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맞춤형 한 디바이스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건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트라이브장(상무)은 “5년 전 이동형 IPTV의 문을 연 LG유플러스가 신규 디바이스인 U+tv 프리4 LE를 통해 더 많은 가정에 시청환경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시청 경험과 기기 활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1.31%
    • 이더리움
    • 3,061,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2.27%
    • 리플
    • 2,187
    • +5.55%
    • 솔라나
    • 129,200
    • +3.44%
    • 에이다
    • 432
    • +8%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80
    • +2.53%
    • 체인링크
    • 13,400
    • +3.96%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