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속사정 말 못하지만…추측성 악플 자제해 달라”

입력 2023-12-12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아름 SNS
▲출처=이아름 SNS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12일 아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가 지나친 기사와 댓글을 실제 형사고소하여 처벌하였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저와 사랑하는 오빠에 대한 추측, 루머, 악플, 욕설, 가족 악플 등등 이런 부분은 꼭 삼가달라”고 적었다.

그는 “속사정을 말씀 못 드리는 게 너무 아쉽고 안타깝지만 이만하겠다. 악플은 실제 고소한 후 처벌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강력하게 대응할 생각이니 속으로만 생각하시고, 잘못 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2012년 티아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아름은 1년 후 탈퇴했다. 2019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남을 뒀다. 최근 이혼소송과 재혼 계획을 동시에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6,000
    • +0.51%
    • 이더리움
    • 3,253,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07%
    • 리플
    • 2,118
    • +0.38%
    • 솔라나
    • 138,000
    • +1.4%
    • 에이다
    • 405
    • +2.53%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70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56%
    • 체인링크
    • 13,960
    • +1.9%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