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라남도와 상생 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12-14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전라남도 본청 정약용실에서 진행된 ‘전라남도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전필환 오픈이노베이션 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전라남도 박창환 정무부지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14일 전라남도 본청 정약용실에서 진행된 ‘전라남도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전필환 오픈이노베이션 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전라남도 박창환 정무부지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전라남도 본청 정약용실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전라남도는 지역내에서 땡겨요 사용을 확대하면서 △가맹점 중개수수료 2% 적용 △각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등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전라남도 소재 소상공인의 땡겨요 입점 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을 제공한다. 키오스크 설치로 운영비용이 증가하는 가맹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배달앱 ‘땡겨요’가 전라남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ESG 경영에 진심을 담아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땡겨요는 11월말 기준 누적 가입고객 수 276만 명, 가맹점 13만3000개, 누적 주문금액 140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 하반기 ‘소상공인 상생 매일 땡겨드림 대출’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 운영 자금 관리 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8,000
    • -0.47%
    • 이더리움
    • 2,925,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
    • 리플
    • 2,119
    • -2.66%
    • 솔라나
    • 121,500
    • -3.19%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79%
    • 체인링크
    • 12,870
    • -1.61%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