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에도 계속되는 경복궁 담벼락 복구 작업

입력 2023-12-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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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진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담장에서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담벼락 낙서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17일 경복궁 담벼락을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자수했다. 새로운 낙서는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중인 영추문 좌측 담벼락으로 길이 3m·높이 1.8m에 걸쳐 훼손했다. 경찰은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낙서한 용의자들은 행방을 추적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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