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요태, 가수

입력 2009-05-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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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가 정규 음반 ‘점핑(Jumping)’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9집 이후 3년만의 정규 음반이다. 군 복무 중인 김종민(30)을 제외하고 신지(28·이지선)와 빽가(28·백성현) 두 명이서 활동한다.

타이틀곡 ‘넌센스(Nonsense)’는 하우스리듬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트렌디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아날로그 계통의 리드악기가 주도하는 편곡이 신선하다.

이외에 지난해 온라인으로 발표했던 ‘너만이’, 가수 박미경(44)의 곡을 리메이크한 ‘이브의 경고’ 등 10곡이 담겼다.

코요태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음반은 김종민이 빠진 만큼 새로운 도약을 뜻하는 코요태의 의지가 담겼다”며 “코요태를 기다려준 많은 팬들을 위한 스페셜 음반”이라고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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