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안산 핵심 입지에 랜드마크 단지 ‘기대’

입력 2023-12-21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조감도. (자료제공=롯데건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조감도. (자료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짓는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8층, 7개 동, 전용면적 59~101㎡, 총 105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511가구를 일반분양 중이다. 평형별 가구 수는 △59㎡A 189가구 △59㎡B 140가구 △59㎡C 182가구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은 안산지역에서도 우수한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중앙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신안산선(예정)까지 개통되면 여의도를 30분 안에 갈 수 있게 된다. 또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잘 발달해 있고 인천발 KTX(예정), GTX-C노선(예정)도 계획돼 있다.

아울러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 또한 누릴 수 있다. 안산중앙초와 중앙중, 경안고 등이 단지 가까이에 있고, 중앙역 주변으로 학원가도 조성되어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중앙상권, 안산시청, 안산버스터미널, 고려대병원 등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밀집돼 있다. 여기에 안산중앙공원이 인접해 있어 단지(일부)에서 조망이 가능하며, 안산천 산책로와 원고잔공원, 화랑공원 등 다수의 녹지공간이 있어 산책, 휴식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가 도입돼 앞으로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위주의 평면설계 적용해 개방감과 채광, 통풍을 높였다. 38층 랜드마크로 스카이라인 확보에도 힘썼다. 팬트리, 드레스룸, 세대창고 등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웰니스가든, 시니어가든, 그린트레일 등 다채로운 조경과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작은도서관, 도서실, L-카페 등이 구성돼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66,000
    • -5.05%
    • 이더리움
    • 2,636,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438,600
    • -4.05%
    • 리플
    • 2,996
    • -5.43%
    • 솔라나
    • 169,400
    • -11.72%
    • 에이다
    • 937
    • -7.41%
    • 이오스
    • 1,211
    • -1.3%
    • 트론
    • 350
    • -0.57%
    • 스텔라루멘
    • 379
    • -5.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40
    • -5.92%
    • 체인링크
    • 18,560
    • -9.24%
    • 샌드박스
    • 384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