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예방 접종 독려 캠페인 실시

입력 2023-12-21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철 온 가족 건강 관리 위해 백신 접종해야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자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아이와 엄마, 할아버지 모델이 대형 백신 주사기와 방패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코로나19 백신은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하고, 중증화 및 사망 위험을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올해 2월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80세 이상에서 개량 백신 접종 후 중증화율은 4%에서 0.72%로, 치명률은 2.38%에서 0.41%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존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생성된 항체는 접종 후 3개월부터 서서히 감소하고, 최근 개량 백신의 선택권도 확대된 만큼 안전한 일상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현재 국내에서 접종 가능한 코로나19 백신은 mRNA 백신 2종과 합성항원 방식 백신 1종으로 총 3종이다.

또한, 보건당국과 방역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백신의 최우선 접종 순위인 65세 이상, 암 환자 등 면역 저하자,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등은 물론 젊은 층에서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젊은 사람의 경우 감염에 의한 중증도는 낮으나, 가족들에게 전파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가족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 2차 전파 위험이 4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이사
안재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1,000
    • +0.13%
    • 이더리움
    • 2,90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2.52%
    • 리플
    • 2,091
    • -0.67%
    • 솔라나
    • 125,400
    • +1.13%
    • 에이다
    • 406
    • -1.93%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36%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