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셀린송 감독의 '패스트…' 아카데미상 주제곡 예비후보

입력 2023-12-22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여·35)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제96회 미국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의 주제곡(Original Song)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14개 부문의 음악상 예비후보를 발표했고, 이 가운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의 주제곡 '조용한 눈'(Quiet Eyes)이 포함됐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부문별 최종 후보는 내년 1월 23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3월 10일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바비'는 주제곡과 함께 음악상(Original Score)과 음향(Sound) 등 출품작 가운데 가장 많은 5개 부문 예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레타 거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바비'는 전 세계에서 15억 달러(약 1조9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올해 최고 흥행작 중 하나다.

유명한 바비 인형을 소재로 주인공 바비가 이상적인 '바비랜드'를 떠나 현실 세계로 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1,000
    • +2.18%
    • 이더리움
    • 3,22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71%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37,000
    • +2.93%
    • 에이다
    • 404
    • +4.39%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72%
    • 체인링크
    • 13,980
    • +3.2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