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2023 소비자 권익대상’ 수상

입력 2023-12-26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열린 ‘2023 소비자 권익대상’ 시상식에서 한복현(가운데) 홈앤쇼핑 고객지원실장이 수상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20일 열린 ‘2023 소비자 권익대상’ 시상식에서 한복현(가운데) 홈앤쇼핑 고객지원실장이 수상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가 주최하는 ‘2023 소비자 권익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진행된 한국소비자정책학회 연말 상임이사회 및 총회에서 거행됐다.

소비자 권익대상은 소비자 중심의 경영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홈앤쇼핑은 올 한해 무형상품 콜백(Call Back) 시나리오 개선, 신속한 소비자 불만 해결을 위한 단축 응대 시행, 상담원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한 상담 어시스트 개발 등 소비자 권익 향상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올 한해 고객 중심의 경영 활동을 펼친 노력을 인정받은 쾌거”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와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해서 힘쓸 것이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1,000
    • +0.8%
    • 이더리움
    • 2,91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24%
    • 리플
    • 2,114
    • +1.15%
    • 솔라나
    • 125,800
    • +1.13%
    • 에이다
    • 412
    • -1.67%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64%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