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 2024년 조직개편…‘제3보험 추진 TF’ 신설

입력 2023-12-2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라이프생명은 2024년 조직 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과 경영진 인사는 △고객-상품-채널(CPC) 전략 강화 △미래 성장기반 확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KB라이프생명은 고령화, 1인가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타임 투 마켓(Time to market, TTM)’ 관점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ㆍ상품ㆍ채널 포트폴리오 관리 위한 ‘CPC전략부문’을 신설했다. ‘CPC전략부문’ 산하에는 상품본부, 영업전략본부, 고객지원본부를 편제했다. 고객-상품-채널(CPC) 구동체계 실행력을 확보해 고객 및 현장 중심의 자원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미래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로 ‘시니어 케어’ 와 ‘건강보험’을 확대하고자 미래혁신본부를 신설했다. 미래혁신본부에는 요양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를 핵심으로 구축되는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시니어사업추진부’도 새롭게 만들었다.

이와 더불어 ‘제3 보험 추진 TF’를 신설해 고객 니즈에 맞춰서 건강보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고객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직 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진행했다”고 말하며 “고객 특성에 맞는 상품을 적시에 제조, 공급하고, 채널에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기민한 CPC전략’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인사 내용]

<승진>

◇부사장

△CPC전략부문장, 영업전략본부장 임근식 부사장

◇전무

△준법지원본부장 권성안 전무

<전적&승진>

◇상무

△경영전략본부장 박민하 상무 (現 KB금융지주 보험전략부장 직무대행)

<전적>

△BA본부장 황후자 전무 (現 KB국민은행 강동지역그룹대표)

<유임>

△소비자보호본부장 이미경 부사장

△디지털IT본부장 서완우 전무

△자산운용본부장 손영진 전무

△경영관리부문장 장재원 전무

△계리/리스크관리본부장 최진호 전무

△차세대추진본부장 김정훈 상무

△디지털비즈본부장 김효동 상무

△경영지원본부장 안진희 상무

△미래혁신본부장 정자영 상무

△상품본부장 조성찬 상무

△GA본부장 최재형 상무

△고객지원본부장 홍성규 상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52,000
    • -1.08%
    • 이더리움
    • 2,699,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452,200
    • +0.09%
    • 리플
    • 3,034
    • -1.84%
    • 솔라나
    • 176,000
    • -4.5%
    • 에이다
    • 962
    • -2.83%
    • 이오스
    • 1,205
    • +1.43%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8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800
    • -1.44%
    • 체인링크
    • 19,260
    • -3.46%
    • 샌드박스
    • 386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