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년인사회 가진 재계

입력 2024-01-0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빈(오른쪽 세번째부터) 롯데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신동빈(오른쪽 세번째부터) 롯데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현준 효성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현준 효성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재계 총수들이 참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326,000
    • -5.38%
    • 이더리움
    • 2,630,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438,200
    • -4.22%
    • 리플
    • 2,983
    • -6.02%
    • 솔라나
    • 168,500
    • -12.38%
    • 에이다
    • 931
    • -8.28%
    • 이오스
    • 1,216
    • -2.17%
    • 트론
    • 349
    • -0.57%
    • 스텔라루멘
    • 377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70
    • -6.51%
    • 체인링크
    • 18,500
    • -9.84%
    • 샌드박스
    • 383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