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시무식 진행…친환경·친인류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입력 2024-01-02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 B2B 비즈니스, PDT 임상 2상 접근, 수출 신활로 개척 등 과제 발표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가 시무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성제약)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가 시무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성제약)

동성제약이 2일 서울 도봉구에 있는 동성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많은 난항 속에서 정로환 100억 원 매출 달성과 같은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친환경 B2B 비즈니스 △광역학(PDT) 임상 2상 접근과 연구 몰입 △수출 신활로 개척 등 2024년 과제를 발표했다.

이 대표이사는 친환경·친인류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이산화염소수·공기 살균청정기·토양 재생 비즈니스를 통해 건강한 사회 구축과 책임을 위해 전략적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DT 연구의 경우 작년 한 해 증명해낸 연구 성과와 특허에 이어 올해는 지난해 접수한 임상 2상 돌입에 성공해 더욱 발전된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말 체결된 대규모 베트남 계약 건을 언급하며 올해 주요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주요 의약품 및 염모제, 안티에이징 브랜드 랑스의 수출 계획 의지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회사에 기여한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이 수여됐다.


대표이사
나원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소송등의판결ㆍ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54,000
    • -4.71%
    • 이더리움
    • 2,751,000
    • -5.59%
    • 비트코인 캐시
    • 801,500
    • -3.14%
    • 리플
    • 1,976
    • -6.22%
    • 솔라나
    • 115,400
    • -8.19%
    • 에이다
    • 384
    • -6.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22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4.42%
    • 체인링크
    • 12,160
    • -7.03%
    • 샌드박스
    • 114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