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티와이홀딩스·태영건설우, 정부 자금 투입 기대감에 ‘상한가’

입력 2024-01-03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3일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티와이홀딩스우, 태영건설우 등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티와이홀딩스우는 29.96% 상승한 1만5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태영건설우는 30.00% 오른 48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돌입한 태영건설에 대해 정부가 자금을 투입할 거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태영그룹의 자구 노력이 있다면 태영건설 경영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이 채권단을 상대로 워크아웃 자구안을 제시한다는 소식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베셀, 셀루메드, 아가방컴퍼니, 한국정밀기계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쳤다. 헬릭스미스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이차전지 개발 전문기업 셀루메드는 29.98% 상승한 27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루메드와 협력 중인 비야디(BYD)가 전기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전기이륜차 및 교체형 이차전지 배터리팩의 제품개발 및 국내 인증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독점 공급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공동개발 중인 정부 표준 전기이륜차·교체형 이차전지 배터리팩도 공개한 바 있다.

유아용 의류와 완구 등을 생산하는 아가방컴퍼니는 29.87% 오른 27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주문하면서 관련 저출산 테마주로 묶인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정밀기계는 29.94% 상승한 56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별다른 호재성 이슈는 파악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이날 베셀(30.00%)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8% 내린 4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미국에서 진행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시험 3상이 주평가지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영향를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대표이사
    최금락, 최진국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유인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상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하종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권현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오동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0일 수출 50.4% 증가⋯반도체 163.9%↑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4,000
    • -1.56%
    • 이더리움
    • 3,089,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3%
    • 리플
    • 2,080
    • -1.98%
    • 솔라나
    • 129,600
    • -1.29%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6%
    • 체인링크
    • 13,080
    • -1.65%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