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신당, 온라인 당원 모집 하루 만에 2만여명 확보

입력 2024-01-0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전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혁신당 신년 하례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위해 이석하고 있다. (뉴시스)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전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혁신당 신년 하례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위해 이석하고 있다. (뉴시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끄는 가칭 ‘개혁신당’이 온라인 당원 모집 하루 만에 2만 명이 넘는 당원을 확보했다.

이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SNS에 “어제 당원 가입 안내공지를 올리고 18시간 만에 전체적으로 2만 명의 당원을 돌파했다”며 “시·도당 창당 기준 1000명의 당원을 보유한 지역이 7개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종이로 된 입당원서를 한 장도 받지 않고 중앙당 창당기준을 하루 만에 넘어선 전무후무한 시도일 것”이라며 “곧 IT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나 아직 시각장애인용 페이지가 준비되지 않아 가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종이 입당원서도 준비해서 병행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이기인 개혁신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신당 당원 가입 절차를 소개하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도 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YTN 라디오에서 “당원 원서 좀 받아달라는 것 없이 정말 자발적인 당원만으로 어느 정도 규모가 모인다면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시도”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29,000
    • -1.01%
    • 이더리움
    • 2,71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9.6%
    • 리플
    • 1,992
    • -0.2%
    • 솔라나
    • 114,100
    • -0.26%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32%
    • 체인링크
    • 12,070
    • -0.49%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