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지역청소년 에너지 교육’으로 차세대 에너지리더 양성

입력 2024-01-05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바람 에너지교육’ 통해 미래세대 에너지 관심 및 이해 제고.. 주도적 학습 유도

(한국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이 미래세대를 위한 ‘2023년 지역청소년 에너지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청소년 에너지교육 프로그램인 ‘신바람 에너지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및 7개 발전공기업(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공동 추진 중인 사업이다.

본 교유근 미래세대의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차세대 에너지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 중이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등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에너지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교육에서 한국남부발전은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교실 대상(에너지교실)과 중등 자유학기제(에너지스쿨)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했으며, 한국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한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교육을 추진해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했다.

교육은 총 58회차에 걸쳐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신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절약과 효율혁신, 에너지안보 등 에너지 트렌드에 맞는 내용을 포함한 교육 프로그램 커리큘럼으로 공동 개발 및 운영하여 수혜기관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스스로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 등 탐구실천 프로젝트 공모전이 함께 진행, 에너지에 대한 주도적 학습을 이끌어 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에너지 트렌드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환경조성과 에너지 절약문화를 실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에너지 특화교육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684,000
    • -0.89%
    • 이더리움
    • 2,709,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450,300
    • +0.2%
    • 리플
    • 3,065
    • -0.52%
    • 솔라나
    • 177,500
    • -3.22%
    • 에이다
    • 967
    • -2.22%
    • 이오스
    • 1,198
    • +1.1%
    • 트론
    • 352
    • +0.28%
    • 스텔라루멘
    • 39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50
    • -1.39%
    • 체인링크
    • 19,490
    • -2.5%
    • 샌드박스
    • 391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