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앤드코리아-주원그룹,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4-01-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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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상훈 인디앤드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선식 지입잡코리아 대표이사가지난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디앤드코리아 제공)
▲사진=오상훈 인디앤드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선식 지입잡코리아 대표이사가지난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디앤드코리아 제공)

인디앤드코리아(대표 오상훈)와 지입잡코리아(대표 김선식)는 지난 4일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원그룹 임직원 및 약 3천여명의 소속 기사들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원그룹은 인디앤드코리아와 상호 협력하여 차주들을 위한 복지몰 도입 및 복지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복지몰 내 차주 전용 특별관을 개설하여 차주 전용 상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등 임직원 및 소속 기사들이 복지드림에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주원그룹은 화물운송, 물류컨설팅, 물류아웃소싱, 운송포털사이트 운영 및 마케팅 사업 등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물류기반 그룹으로 주원통운, 주원통상, 부스터스주원, 주원지엘에스, 주원육운㈜, 주원프레시, 지입잡코리아, 안성맞춤커뮤니케이션을 계열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화물운송업계의 독보적이고 신화적인 기업으로서 국내를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김선식 주원그룹 대표는 “14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를 경험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성공의 원칙은 인프라, 즉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가 내 현재의 성적표”라고 말했다.

오상훈 인디앤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 ‘복지드림’을 기반으로 주원그룹 임직원 및 소속 기사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화물운송업계 복지제도 도입의 모범사례로써 전국 운수업 종사자들의 복리후생 문화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 상생형 무료 복지플랫폼 복지드림을 운영하는 인디앤드코리아는 IT전문기업으로, 복지드림을 통해 중∙소규모의기업 뿐 아니라 단체나 협회 역시 대기업 수준의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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