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2024 신년음악회’ 참석…무대 올라 출연진 격려

입력 2024-01-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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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2024 신년음악회에 입장하며 관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2024 신년음악회에 입장하며 관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오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2024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날 음악회는 전국 12개 교향악단 단원들로 구성된 ‘신년음악회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이승원, 피아니스트 신창용, 성악가 사무엘 윤·양준모·박혜상, 국립합창단, 성악 연주단체 이마에스트리가 함께 했다.

윤 대통령은 공연이 끝난 후 직접 무대에 올라 오늘 공연을 진행한 출연진들을 격려했다.

음악회에는 각계 주요 인사와 일반 국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국가유공자 및 유족, 다문화 및 한부모 가족, 자살예방활동가, 장애예술인, 장애 아동·청소년, 쪽방 상담소·고용센터 직원, 소방 현장인력 등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국민들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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