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멤버 보미와 펀드 사기당해…"해외 도주, 어린 마음에 상처"

입력 2024-01-11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에이핑크 박초롱이 펀드 사기 피해를 털어놨다.

1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초롱이 출연해 에이핑크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에이핑크 멤버가 원래 7명이었는데 이제 5명 남았다. 이 정도면 스릴러 그룹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초롱은 “우리끼리도 장난으로 이야 한다. 마지막에 누가 남을까”라며 “더는 안 없어졌으면 좋겠다. 저는 오래 남을 거다. 리더니까 지키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초롱은 최근 펀드 사기를 당했다고 밝히며 “보미가 알아온 정보에 솔깃해서 넣었는데 어느 순간 이자가 안 들어왔다. 알고 보니 유령 회사였다. 잡으려고도 해봤는데 이미 해외로 도주했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초롱은 “보미가 처음부터 ‘이거 내가 억지로 들라고 한 거 아니다’라고 말했다. 나도 내가 넣고 싶어서 넣었는데 사기를 당한 거다”라며 “그 뒤로 한 번도 안 했다. 그때 너무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제는 어떤 멤버가 권해도 안 할 거다. 탁재훈이 권하면 더 안 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0.04%
    • 이더리움
    • 2,99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2.41%
    • 리플
    • 2,101
    • +1.64%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32%
    • 체인링크
    • 12,690
    • +0%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