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계좌, '카카오톡 선물하기ㆍ쇼핑하기’ 결제 수단 추가

입력 2024-01-1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계좌 결제수단 추가 ‘첫 사례’

카카오뱅크 고객들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선물하기)’와 ‘카카오톡 쇼핑하기(쇼핑하기)’에서 쉽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뱅크 계좌가 선물하기와 쇼핑하기 결제 수단으로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무통장 입금 방식이 아닌 은행 계좌가 선물하기와 쇼핑하기 결제수단으로 등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품 결제 단계에서 결제수단에 카카오뱅크 출금 계좌를 등록하면 별도 절차 없이 결제 버튼만 누르면 바로 결제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계좌로 결제하는 고객들은 실제 결제 금액의 2% 상당의 쇼핑포인트를 받는다.

이번 결제 수단 추가를 계기로 보다 많은 영역에서 카카오뱅크 플랫폼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의 3분기 말 기준 고객 수와 월 이용자수(MAU)는 각각 2228만 명, 1735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플랫폼 역량 강화를 통해 보다 많은 분야에서 카카오뱅크 계좌 및 서비스가 활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1.2%
    • 이더리움
    • 2,98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1%
    • 리플
    • 2,124
    • +1.58%
    • 솔라나
    • 125,600
    • +0%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05%
    • 체인링크
    • 12,710
    • -1.32%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