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동건, 재혼·늦둥이 가능성…사주 본 무속인 눈물 흘린 이유

입력 2024-01-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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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동건이 재혼 가능성이 있다는 점괘를 받았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2024년을 맞아 ‘물점’을 보러 간 김준호와 이동건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사주를 쓴 종이를 물에 띄우는 ‘물점’을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았다. 건강이 안 좋거나 운이 좋지 않은 운명일 경우 종이가 가라앉는다는 무속인의 설명에 묘한 긴장감이 돌았다.

무속인은 “진작 좀 오지 그랬냐”라는 말로 스튜디오의 동건 모친마저 놀라게 한 것도 모자라, 이동건의 사주를 보려다 눈물까지 흘려 동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무속인은 이동건의 사주 속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쏟아냈고, 이를 들은 이동건은 “내 머릿속에 계신 것 같다”, “명치를 팍 찌르시는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무속인은 “‘이 직업’ 가진 여성을 만나 재혼하며 늦둥이까지 가질 수 있다”라고 예견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준호의 사주가 적인 종이는 물에 띄우자마자 돌기 시작해 긴장감을 안겼다. 무속인은 2024년 가을, 김준호가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가질 운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무속인은 지금의 여자친구와 결혼하지 않을 때 닥쳐올 엄청난 미래를 예견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김준호와 김지민의 궁합 풀이도 진행돼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이동건과 김준호의 사주 풀이는 14일 오후 9시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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