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 14주째 하락

입력 2024-01-1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14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70.2원으로 지난주보다 7.0원 하락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9.5원 하락한 1482.6원으로 집계됐다. 14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게시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0,000
    • +0.15%
    • 이더리움
    • 2,90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02%
    • 리플
    • 2,089
    • -0.76%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3.03%
    • 체인링크
    • 12,970
    • -1.07%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