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조성 기여" 수원특례시, 국무총리 표창

입력 2024-01-23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년 이어 두 번째

▲수원특례시가 여성친화도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했다. (수원시)
▲수원특례시가 여성친화도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했다. (수원시)
경기 수원특례시가 23일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고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시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

수원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안전 이야기'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동 행정복지센터, 마을 주민이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을 주제로 주민들과 인터뷰를 나누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책자를 제작하는 것이다.

앞서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행점검을 벌여 수원시를 포함한 총 3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여성가족부는 지역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는 시·군·구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다.

시 관계자는 "2010년 처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수원시는 정책 비전과 목표, 과제를 설정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0,000
    • -2.55%
    • 이더리움
    • 2,94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2.81%
    • 리플
    • 2,178
    • -1.18%
    • 솔라나
    • 125,600
    • -2.48%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73%
    • 체인링크
    • 13,110
    • -1.35%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