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산연합기술지주와 기술우수기업 지원을 위해 맞손

입력 2024-01-30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술 우수 기업 경영정상화 및 혁신성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과 박훈기 부산연합기술지주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술 우수 기업 경영정상화 및 혁신성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과 박훈기 부산연합기술지주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연합기술지주와 ‘기술우수기업 경영 정상화 및 혁신성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 불확실성 지속 증가 등으로 인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우수기업의 정상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지원 수요 공동발굴 △기업지원 프로그램 연계지원 △공동 출·투자 기회 모색 등을 통해 기술력은 우수하나 일시적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한 지원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로 기술우수기업 발굴과 경영정상화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기업의 全생애주기에 맞춤형 지원으로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0,000
    • -2.13%
    • 이더리움
    • 2,978,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2.6%
    • 리플
    • 2,079
    • -2.71%
    • 솔라나
    • 122,600
    • -5.11%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68%
    • 체인링크
    • 12,600
    • -4.4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