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제주은행, 시중은행 전환 본격화에 上…‘경영권 우려’ 엔케이맥스는 下

입력 2024-01-31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제주은행과 천일고속, 코아스 3종목이다.

이날 제주은행은 29.92% 상승한 1만2810원에 장을 마쳤다.

금융위원회가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할 경우, 신규인가 심사를 하는 대신 인가내용 변경 심사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한 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천일고속은 29.85% 상승한 6만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천일고속은 특별한 호재나 공시는 없었으나 26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코아스는 29.82% 오른 653원에 거래를 마감했지만,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같은 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KIB플러그에너지다.

KIB플러그에너지는 전 거래일보다 29.88% 하락한 5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 투자자는 KIB플러그에너지를 55억 원 가까이 순매수했지만, 기타 법인 투자자가 61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엔케이맥스 1종목이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엔케이맥스는 전 거래일보다 29.89% 하락한 21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케이맥스가 반대매매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하자 경영권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날 엔케이맥스는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와 특수 관계인 지분이 15.06%에서 0.76%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 대표이사
    박상우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0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4]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도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희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백승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소송등의판결ㆍ결정

  • 대표이사
    민경중, 노병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24]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7,000
    • +1.09%
    • 이더리움
    • 3,230,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64%
    • 리플
    • 2,114
    • +0.43%
    • 솔라나
    • 137,800
    • +2.3%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1%
    • 체인링크
    • 13,850
    • +1.9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