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나, 이효리도 인정한 '유고걸'…골반뽕 의혹엔 "영상 보시길"

입력 2024-02-01 0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있지의 유나가 골반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제, 곧 맵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은미, 김주령, 김신록, 있지(ITZY) 유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나는 화제가 된 ‘유고걸’ 무대에 대해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셨다”라며 “의상도 제가 직접 사이트를 뒤져서 의상 시안 제안을 했다. Y2K 느낌을 확실하게 주고 싶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유고걸’ 무대 이후에 주변의 반응도 달라졌다. 친구들은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니까 데뷔 후에도 저를 대하는 게 똑같다”라며 “그런데 그 무대 후에는 ‘용 됐다’라고 해주더라”라고 전했다.

앞서 유나는 2022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이효리의 ‘유고걸’을 완벽 커버하며 큰 화제를 불러왔다. 특히 이효리 못지않은 몸매로 화제가 됐는데, 너무 잘록한 허리와 굴곡 있는 골반으로 일각에서는 ‘골반 패드’를 착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이에 대해 유나는 “뭐 넣었냐는 말을 많이들 하시더라. 그냥 ‘유고걸’ 영상 한 번 보고 오시면 될 것 같다”라고 논란에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0,000
    • -1.21%
    • 이더리움
    • 2,925,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9%
    • 리플
    • 2,101
    • -4.06%
    • 솔라나
    • 121,500
    • -3.19%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04%
    • 체인링크
    • 12,850
    • -1.98%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