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월 24만4940대 판매…전년比 4.2% 증가

입력 2024-02-0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판매 15.3%ㆍ해외 2.0% 증가
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스포티지

▲기아 스포티지. (사진제공=기아)
▲기아 스포티지.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4608대, 해외 20만73대, 특수 259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24만494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5.3%, 해외는 2.0%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590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7517대, 쏘렌토가 2만1346대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9284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130대, K5 3336대, K8 2917대 등 총 1만3191대가 판매됐다.

레저용차(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7049대, 스포티지 5934대, 셀토스 3944대 등 총 2만 8221대가 판매됐다.

차종별 해외 실적을 보면 스포티지가 3만9971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다. 셀토스가 2만3573대, K3(포르테)가 1만7643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75대, 해외에서 184대 등 총 259대를 판매했다.

기아 관계자는 “지난달 EV9이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고 텔루라이드 등 4개 차종이 미국 최고의 고객가치상을 수상하는 등 기아의 차량이 상품 경쟁력을 높이 인정받고 있다”며 “올해에도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판매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670,000
    • -1.08%
    • 이더리움
    • 2,692,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450,800
    • -1.7%
    • 리플
    • 3,025
    • -2.92%
    • 솔라나
    • 175,500
    • -4.98%
    • 에이다
    • 962
    • -3.32%
    • 이오스
    • 1,201
    • +1.26%
    • 트론
    • 348
    • -1.14%
    • 스텔라루멘
    • 388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530
    • -2.11%
    • 체인링크
    • 19,170
    • -3.91%
    • 샌드박스
    • 385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