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대진 확정…한국, 아시안컵 우승 확률은? [인포그래픽]

입력 2024-02-01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제18회 카타르 아시안컵 8강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1일 새벽 이란과 시리아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16강전이 마무리됐는데요. 8강 대진표의 마지막 빈칸은 일본과 이란이 채웠습니다.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8강 티켓을 얻은 한국은 3일 오전 0시 30분 호주와의 8강전을 치르는데요.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이지만 조별리그를 거쳐 16강전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으로 우려를 자아내는 것이 사실이죠.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 또한 한국이 8강전에서 호주를 꺾을 확률이 47.6%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는데요.

하지만 공은 둥글죠. 그 모든 예측을 뛰어넘는 한국이 되길 기원하며 아시안컵 8강 대진과 중계 일정과 승리 확률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포그래픽] 8강 대진 확정…한국, 아시안컵 우승 확률은?


◇아시안컵 8강 대진 완성…중계일정 체크
(*한국시간 기준)

△2월 2일 (금) 오후 8시 30분
타지키스탄
요르단

△2월 3일 (토) 오전 0시 30분
호주
대한민국

△2월 3일 (토) 오후 8시 30분
이란
일본

△2월 4일 (일) 오전 0시 30분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8강전' 대한민국 vs 호주, 전력비교

△대한민국
피파랭킹(지난해 12월 21일 기준): 23위
아시안컵 최고 성적: 우승(1956, 1960)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 4위(2002)
2023 아시안컵 조별리그 순위: 조 2위 (1승 2무)
2023 아시안컵 16강 스코어: 1:1(승부차기 4:2)
주요 대표 선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호주
피파랭킹(지난해 12월 21일 기준): 25위
아시안컵 최고 성적: 1위(2015)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 16강 진출(2006, 2022)
2023 아시안컵 조별리그 순위: 조 1위 (2승 1무)
2023 아시안컵 16강 스코어: 4:0
한국 상대 전적(A매치): 8승11무9패
주요 대표 선수: 매튜 라이언(FC 코펜하겐), 해리 수타(레스터 시티 FC)

◇우승 확률 예측 추이
(*출처: 옵타)

△개막 전
1위: 일본(24.6%)
2위: 대한민국(14.4%)
3위: 이란(11.2%)
4위: 호주(10.7%)
5위: 사우디아라비아(10.6%)

△16강 전
1위: 일본(18.2%)
2위: 카타르(16.8%)
3위: 호주(14.7%)
4위: 이란(12.2%)
5위: 대한민국(11%)

△16강 후
1위: 일본(25.4%)
2위: 호주 (20.3%)
3위: 카타르 (17.9%)
4위: 대한민국(16.6%)
5위: 이란(7.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60,000
    • +1.55%
    • 이더리움
    • 4,63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27%
    • 리플
    • 3,051
    • +0.96%
    • 솔라나
    • 210,400
    • +2.14%
    • 에이다
    • 583
    • +3.19%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60
    • +2.7%
    • 체인링크
    • 19,650
    • +1.66%
    • 샌드박스
    • 177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