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F&F홀딩스, 정부 저PBR주 가치제고정책 발표 예정...‘PBR 0.3’ 수혜 기대감 강세

입력 2024-02-0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해 ‘밸류업 프로그램’을 발표하겠다고 하면서 F&F홀딩스가 강세다. F&F홀딩스는 지난해 3분기 기준 PBR이 0.3에 그쳐 저PBR주 수혜주로 부각받고 있다.

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F&F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9% 오른 2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1일엔 1만9330원까지 올라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전일(1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 증시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어 온 저평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달 중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7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민생토론회에서 상장사 주가가 장부가보다 낮은 저 PBR주의 몸값을 높이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기재하고 주주가치가 높은 기업들로 꾸려진 상품 지수를 개발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한편, F&F홀딩스는 지난해 3분기 PBR이 0.3에 그쳐 저평가 기업으로 부각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의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10,000
    • +0.47%
    • 이더리움
    • 3,246,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42%
    • 리플
    • 2,118
    • +0.38%
    • 솔라나
    • 137,600
    • +0.95%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70
    • +8.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0.85%
    • 체인링크
    • 13,970
    • +1.8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