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개인 ‘역대급’ 매도세에도 2600선 돌파

입력 2024-02-02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85포인트(p)(2.87%) 상승한 2615.31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260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달 3일 이후 22거래일 만이다.

이날 개인은 코스피에서 2조6901억 원 순매도하며 21년 만에 최고 규모로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9043억 원, 8581억 원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6.96%), 서비스업(4.41%), 금융업(3.80%) 등 대다수가 상승 마감했고, 건설업(-1.04%), 전기가스업(-0.17%)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기아(12.42%), NAVER(9.38%), 현대차(9.11%) 등 모든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6.04p(2.01%) 오른 814.77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545억 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6억 원, 973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4.39%), 제약(3.11%), 기타서비스(3.03%) 등이 상승 마감했고, 인터넷(-0.23%)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HLB(8.17%), 알테오젠(7.00%), HPSP(4.34%) 등 모든 종목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용운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34,000
    • -2.08%
    • 이더리움
    • 2,879,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43%
    • 리플
    • 2,118
    • -3.29%
    • 솔라나
    • 120,300
    • -4.14%
    • 에이다
    • 407
    • -3.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26%
    • 체인링크
    • 12,750
    • -3.04%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