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신입생 교복 통합지원

입력 2024-02-02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생과 학부모 선택권 보장,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인상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교복 지원단가를 10만 원 인상하고 교복과 생활복, 체육복을 통합 지원에 나선다.

기존 교복 지원단가는 30만 원으로 이번 인상에 따라 40만 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각급 학교는 학교구성원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교복과 생활복, 체육복 등 지원항목을 결정한 뒤 학부모에게 이를 지원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지원금 인상분에 대해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수와 학교 안내를 통해 학부모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해 '2024년 도교육청 본예산'을 확정하고, 올해부터 교육협력사업으로 교복 통합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교복 통합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선택권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게 의견 수렴을 절차를 거쳐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3,000
    • +1.36%
    • 이더리움
    • 2,87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16,000
    • +1.12%
    • 리플
    • 2,079
    • -0.34%
    • 솔라나
    • 123,900
    • +3.34%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20
    • +1.6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2%
    • 체인링크
    • 12,740
    • +0.5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