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작년 영업익 4050억원ㆍ전년 대비 12.4% 증가

입력 2024-02-06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11.6조원, 5.3% 상승…편의점·SSM 호실적, 홈쇼핑은 부진

▲GS리테일 CI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 CI (사진제공=GS리테일)

지난해 GS리테일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1조612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4% 늘어난 4050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48.1% 줄어든 247억 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조93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3.7% 줄어든 914억 원으로 나타났다.

편의점과 수퍼 사업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하는 등 호실적을 이끌었으나, 송출수수료 증가 등의 이유로 홈쇼핑 사업이 부진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으로 편의점, 슈퍼마켓 등 주력 사업의 호실적을 낼 수 있었고 홈쇼핑은 어려운 사업 환경 하에서도 모바일 중심의 역량 강화로 업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익성 위주의 경영과 펀더멘털 강화를 통해 지속 성장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1,000
    • +1%
    • 이더리움
    • 3,234,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35%
    • 리플
    • 2,116
    • +0.43%
    • 솔라나
    • 138,000
    • +2.53%
    • 에이다
    • 401
    • +3.08%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8
    • +9.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71%
    • 체인링크
    • 13,910
    • +2.5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