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이창용 총재, ‘노타이’ 회동…최 “한은, 경제 고민 현인 동반자”

입력 2024-02-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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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은행 본관서 ‘확대 거시정책협의회’ 열어

▲최상목(왼쪽) 경제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확대 거시정책 협의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
▲최상목(왼쪽) 경제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확대 거시정책 협의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6일 “한국은행은 한국 경제를 같이 고민하는 현인 동반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은행 본관을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창용 총재와 함께 ‘확대 거시정책협의회’를 주재하기 위해 한은 본관을 찾았다. 최 부총리, 이 총재 모두 넥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이’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 총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총리께서 넥타이 없이 회의를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추경호 전 부총리는 작년 7월 한은 본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 현안 간담회를 참석하기 위해 한은 본관을 찾은 바 있다. 당시 최상목 경제수석(현 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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