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포스코홀딩스 회장 후보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입력 2024-02-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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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사진제공=포스코홀딩스)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사진제공=포스코홀딩스)

포스코그룹의 새 회장 후보에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이 선정됐다.

장 후보자는 서울대 조선해양공학 학ㆍ석사와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해양공학 박사 과정을 거친 엔지니어 출신이다. 그는 1988년 포스코그룹의 재단법인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 입사해 23년간 기술연구에 매진했다.

2011년 포스코 본사로 옮겨 성장투자부문 신사업실장(상무), 재무투자본부 신사업관리실장(전무), 철강사업본부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등 신사업 담당 임원으로 활약했다.

2018년 최정우 회장과 회장 후보자 최종 2인에 오른 바 있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포스코 자문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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