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전시회 지원대상 22개 추가 선정

입력 2009-06-07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는 '프리미에르비종 프리뷰 뉴욕' 등 22개 해외전시회를 지원대상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이는 세계경제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타개와 수출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올해 추경예산을 확보해 대대적으로 전시회 추가지원하게 된 것이라고 지경부측은 설명했다.

지원대상에 추가된 전시회는 주력산업, 정보통신 11개, 신산업 4개, 신재생에너지 4개, 지식서비스 3개 등으로 이들 전시회에 기업들은 한국관을 구성해 단체로 참가하며, 전시장 임차료, 장치비, 운송료 등 총경비의 70%이내를 지원받게 된다.

지경부는 이번 추가지원으로 500여개 수출업체의 해외 전시회 참가지원 혜택과 24억5000만달러의 수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섬유패선, 바이오 등 수출능력을 확보한 500여개 중소기업들이 상품을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 직접 상담하는 등 수출계약을 늘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에 추가된 전시회에 참가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전시회 개최전 수행기관에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전시포털(www.ge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6,000
    • -1.56%
    • 이더리움
    • 2,897,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96%
    • 리플
    • 2,124
    • -3.15%
    • 솔라나
    • 121,000
    • -3.89%
    • 에이다
    • 409
    • -2.39%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1.7%
    • 체인링크
    • 12,800
    • -2.51%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