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누적 관람객 500만 명 돌파…개방 1년 9개월만

입력 2024-02-14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 청와대 국민 개방 기념행사가 열린 2022년 5월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윤석열 정부 출범에 맞춰 청와대 국민 개방 기념행사가 열린 2022년 5월 1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청와대 누적 관람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청와대가 지난 2022년 5월 국민에게 개방된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10일 설날에 청와대의 누적 관람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

청와대재단은 설 연휴를 맞이해 9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1일 평균 1만5000여 명이 청와대를 관람했다.

특히 우리 전통 차 문화를 배우는 다례 행사의 경우에는 사전 예약 첫날부터 모든 일정이 매진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설 연휴에 청와대를 방문해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차 문화를 배우고 다식을 직접 만들며 특별한 추억이 될 만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어느덧 내외국인 500만 명이 청와대를 찾았다. 앞으로 청와대를 더욱 방문하고 싶도록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 콘텐츠를 제공해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9,000
    • -0.55%
    • 이더리움
    • 2,92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3.6%
    • 리플
    • 2,181
    • +1.3%
    • 솔라나
    • 125,300
    • -0.95%
    • 에이다
    • 417
    • +0.72%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10
    • +3.95%
    • 체인링크
    • 13,000
    • +1.4%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