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스마트홈 플랫폼, 누적 적용 10만 세대 달성

입력 2024-02-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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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홈(Car-To-Home) 기능으로 차량에서 세대의 IoT를 제어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오토에버)
▲카투홈(Car-To-Home) 기능으로 차량에서 세대의 IoT를 제어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는 자사의 스마트홈 플랫폼이 누적 적용 10만 세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가 2018년 출시한 ‘리빙&라이프 스마트홈 플랫폼’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가전, 홈 네트워크, 단지 공용부, 커뮤니티 센터 등을 연결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을 통해 세대 내 모든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주차 위치 확인, 방문 차량 등록 등 공용 공간에서도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홈투카(Home-To-Car) 서비스로 주차된 차를 음성으로,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로 차량에서 세대 내 IoT 기능을 제어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단지 커뮤니티 센터의 실시간 사용현황조회 및 시설예약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무인 세탁 서비스를 론칭해 입주민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앞으로도 입주민의 주거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오토에버의 스마트홈 플랫폼은 지난해 8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 평가에서 ‘스마트홈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현대오토에버는 해당 플랫폼을 현재 힐스테이트, THE H 등 주거 브랜드에 적용하고 있으며 더 많은 브랜드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앞으로 플랫폼 적용 건설사를 추가하는 등 사업 확대를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헬스케어를 비롯한 로봇, 자율주차 등 미래 주거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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