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올 시즌 후 PSG 떠난다…레알 마드리드 이적 전망

입력 2024-02-1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적처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유력

▲생제르맹(PSG) 소속 선수 킬리안 음바페가 지난해 11월 파리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파리/AFP연합뉴스
▲생제르맹(PSG) 소속 선수 킬리안 음바페가 지난해 11월 파리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파리/AFP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선수 킬리안 음바페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단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15일(현지시간) 프랑스24에 따르면 음바페는 계약이 만료되는 올해 6월 팀을 떠나겠다는 뜻을 굳히고, 13일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장에 이러한 의사를 전달했다.

음바페튼 2017년 AS모나코에서 PSG로 이적해 와 막강한 득점력으로 팀의 간판선수로 떠올랐다. 다만 지난해 6월 계약 만료를 1년 앞두고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거부하면서 구단과 갈등을 빚었다.

음바페의 다음 시즌 이적처로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음바페는 그동안 공개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구단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꼽아 왔다.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은 “그가 이미 스페인의 거대 클럽과 협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이적 조건은 완전히 합의되지 않았다”며 “앞으로 수개월 안에 모든 것이 마무리되면 구단과 음바페가 공식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0,000
    • -0.98%
    • 이더리움
    • 3,11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0.32%
    • 리플
    • 2,129
    • +0.42%
    • 솔라나
    • 128,100
    • -0.47%
    • 에이다
    • 399
    • +0%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1.5%
    • 체인링크
    • 13,060
    • +0%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