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20대 소방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입력 2024-02-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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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뉴시스)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뉴시스)
대구에서 한 20대 소방관이 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5분께 대구의 한 야산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 내에서 2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A씨는 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20대 소방관으로 확인됐다.

발견 당시 A씨에게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족과 주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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