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임직원 윤리규범 지침 마련…"횡령ㆍ직장 내 괴롭힘 예방"

입력 2024-02-20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리헌장 ‧ 윤리강령 ‧ 행동강령으로 구체적 행동 기준 규정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임직원 윤리규범 지침'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기존 윤리규범을 별도 지침으로 규정화한 것으로, 횡령ㆍ직장 내 괴롭힘 등 윤리규범 위반사례를 예방해 새마을금고의 대외 신인도를 높이고, 새마을금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했다.

지침은 새마을금고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윤리원칙인 '윤리헌장ㆍ윤리강령ㆍ행동강령'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윤리헌장에는 △윤리경영 △부패방지 △법규준수 등 새마을금고 임직원의 기본적 준수사항과 관련된 가치관이 규정돼 있다. 윤리강령은 고객 및 국가ㆍ사회에 대한 윤리와 임직원의 복무윤리 등 올바른 의사결정과 윤리적 판단기준에 대한 방향을 규정한다. 행동강령은 공정한 직무수행과 부당이득 수수 금지, 불공정 거래행위 금지 등 구체적 행동기준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임직원 윤리규범 지침이 새마을금고 윤리의식 제고의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9,000
    • -1.05%
    • 이더리움
    • 2,99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0.91%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37%
    • 체인링크
    • 12,700
    • -0.3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