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최대 스포츠산업 전시회, 2024 스포엑스

입력 2024-02-22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스테어 클라이머가 시연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스테어 클라이머가 시연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한 어린이 참관객이 AR 클라이밍 체험을 하고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한 어린이 참관객이 AR 클라이밍 체험을 하고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인 올해 스포엑스에선 헬스·피트니스, 최신 스포츠용품 등 국내외 스포츠 기업 35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1600개 이상이 운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0,000
    • -1.65%
    • 이더리움
    • 2,921,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31%
    • 리플
    • 2,106
    • -4.05%
    • 솔라나
    • 121,600
    • -3.57%
    • 에이다
    • 408
    • -2.86%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8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7%
    • 체인링크
    • 12,820
    • -2.88%
    • 샌드박스
    • 122
    • -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