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효성,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입력 2024-02-23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 효성 본사. (사진=효성)
▲서울 마포 효성 본사. (사진=효성)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효성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23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효성첨단소재 등 일부 자회사의 지분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 등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계획이다.

효성은 1973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기타금융업 등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다. 조현준 효성 회장 등 15인이 보통주 56.1%를 보유하고 있다.

2022년 기준 매출액 3조7193억 원, 영업이익 649억 원, 당기순이익 248억 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임진달, 성낙양(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80,000
    • -1.22%
    • 이더리움
    • 2,89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1.89%
    • 리플
    • 2,026
    • -1.7%
    • 솔라나
    • 118,700
    • -2.7%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86%
    • 체인링크
    • 12,390
    • -0.8%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