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신주인수권 1만 주 추가 매수…'책임 경영' 표명

입력 2024-02-26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 (자료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 (자료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은 송종민 부회장이 신주인수권 1만 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송 부회장의 추가 매수에 관해 최고경영자로서의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와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표명한 것이라고 전했다.

송 부회장은 이번 추가 매수에 따라 기존 보유 주식 1만 주에 배정된 신주 5000주를 포함해 총 1만5000주에 대해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송 부회장은 지난해 12월에 자사주 1만 주를 매입하며 유상증자 참여를 밝힌 바 있다.

대한전선은 신성장 동력인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 및 미국 등 해외 생산 설비 확보를 위해 약 48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송 부회장은 “회사가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의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로 신주인수권을 추가 매수하게 됐다”며 “책임있는 경영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기업 가치와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65,000
    • +4.56%
    • 이더리움
    • 3,005,000
    • +6.37%
    • 비트코인 캐시
    • 809,500
    • +9.84%
    • 리플
    • 2,068
    • +4.13%
    • 솔라나
    • 124,300
    • +9.52%
    • 에이다
    • 402
    • +5.79%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15.64%
    • 체인링크
    • 12,910
    • +6.26%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