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지난해 당기순이익 2957억원…전년비 204.8%↑

입력 2024-02-27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상품경쟁력과 영업력 강화 및 고객 중심 프로세스 개선

(동양생명)
(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적용한 2023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4.8% 증가한 2957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 및 종신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로 보장성 연납화보험료(APE)는 전년대비 79.4% 늘어난 6301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2023년 총 보험계약마진(CSM) 역시 전년대비 34.6% 증가한 7602억 원을 기록했다.

적극적인 운용자산 리밸런싱으로 2023년 전체 운용자산이익률은 3.83%을 기록하며 전년비 1.17% 상승했으며, 신지급여력비율(K-ICS)도 전년대비 39.8%p 개선된 192.9%로 안정적 지급여력비율을 유지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시장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및 회사 체질 개선을 위해, 건강보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보장성 보험 확대 전략을 추진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올해도 상품경쟁력과 채널별 영업력 강화 및 고객 편의 중심의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수익규모를 확대하여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성대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8,000
    • +3.1%
    • 이더리움
    • 3,194,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57%
    • 리플
    • 2,117
    • +1.78%
    • 솔라나
    • 135,300
    • +4.1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59
    • -1.92%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
    • 체인링크
    • 13,510
    • +3.1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