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지하철에 '삼성 갤럭시역' 생겼다

입력 2024-03-04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 S24'와 '갤럭시 AI' 이미지로 랩핑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TRX 삼성 갤럭시역' 모습 (자료제공=삼성전자)
▲'갤럭시 S24'와 '갤럭시 AI' 이미지로 랩핑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TRX 삼성 갤럭시역' 모습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MRT(도시철도)와 협업을 통해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금융·쇼핑 중심지에 위치한 TRX(Tun Razak exchange) 지하철역을 'TRX 삼성 갤럭시역(TRX Samsung Galaxy Station)'으로 명명했다고 4일 밝혔다.

변경된 역 이름은 1년간 유지되며, 쿠알라룸푸르 시내 지하철 노선도에 반영됐다.

삼성전자는 TRX 삼성 갤럭시역과 해당역을 통과하는 지하철의 내·외부를 '갤럭시S24 시리즈'와 '갤럭시 AI' 이미지로 꾸몄다.

TRX 지역은 글로벌 금융회사들과 대형 쇼핑 센터가 밀집한 쿠알라룸푸르의 대표 국제 금융 지구다. TRX 삼성 갤럭시역은 쿠알라룸푸르의 지하철 노선 카장(Kazjang)선과 푸트라자야(Putrajaya)선이 만나는 환승역으로, 하루 평균 38만 명이 이용한다.

▲'갤럭시 S24'와 '갤럭시 AI' 이미지로 랩핑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하철 외부 (자료제공=삼성전자)
▲'갤럭시 S24'와 '갤럭시 AI' 이미지로 랩핑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하철 외부 (자료제공=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6,000
    • +1.83%
    • 이더리움
    • 3,17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1.85%
    • 리플
    • 2,115
    • +0.67%
    • 솔라나
    • 133,700
    • +2.06%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59
    • -2.13%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71%
    • 체인링크
    • 13,410
    • +1.4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