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정숙, 할머니 학대와 가난했던 어린 시절 고백

입력 2024-03-04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출처=채널A
‘금쪽상담소’에 ‘나는솔로’ 10기 정숙이 출연한다.

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10기 정숙’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명은이 방문한다. 대구 사투리로 “미치겠다 진짜”,“언성 낮추세요!”등 다수의 유행어를 보여준 최명은은 “오은영 언니 미모가 환장하네”를 외쳐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최명은은 24살 아들과 13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은은 딸이 너무 산만해서 고민이라며 딸과의 아침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최명은은 “일어나라, 머리 감고 옷 입고 밥 먹으라”며 잔소리 폭격을 하고 그런 엄마의 잔소리를 따르느라 정신없는 딸과의 등교 전쟁이 그려진다. 오은영 박사는 “딸이 산만하기보다 느리고 더딘 기질(Slow to warm up)을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해 편안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간단한 의사 표현도 오래 망설이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최명은은 인터뷰를 통해 딸의 속마음을 처음 듣고 그동안 딸과 함께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속상함과 미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오열한다.

최명은은 할머니의 학대와 가난에 시달리던 어린 시절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190,000
    • -4.81%
    • 이더리움
    • 2,653,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439,800
    • -4.85%
    • 리플
    • 2,992
    • -6.94%
    • 솔라나
    • 170,300
    • -11.99%
    • 에이다
    • 937
    • -8.76%
    • 이오스
    • 1,227
    • -0.08%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50
    • -7.32%
    • 체인링크
    • 18,610
    • -10.74%
    • 샌드박스
    • 385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