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개인ㆍ외국인 사자세에 520선 회복...소폭 상승

입력 2009-06-1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하며 하루만에 520선을 회복했다.

1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15포인트(0.42%) 상승한 520.11을 기록중이다.

이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30억원, 2억원 각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기관은 20억원 규모의 매도 우위를 보이며 발목을 잡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기기, 인터넷, 음식료, 정보기기 등이 1%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타제조(4.20%), 건설(1.23%), 컴퓨터서비스 등의 업종이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 메가스턷, 평산, 성광벤드, 코미팜, 현진소재 등이 하락하고 있고, 태웅,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키움증권, 소드프신소재, CJ오쇼핑 등은 상승하고 있다.

이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5개 종목 등 534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3개 종목을 더한 336개 종목은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3,000
    • -1.86%
    • 이더리움
    • 2,992,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27%
    • 리플
    • 2,079
    • -2.67%
    • 솔라나
    • 123,000
    • -4.35%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72%
    • 체인링크
    • 12,710
    • -3.05%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