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방서 사라진 현금 10만 원…현역 국회의원 보좌관 수사선상

입력 2024-03-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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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뉴시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뉴시스)
부산의 한 복권방에서 현금 도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4일 부산의 한 복권 가게에서 계산대에 놓여있던 현금 10만 원가량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절도 의혹을 받는 남성은 부산지역 현역 국회의원의 지역사무소에서 활동하는 보좌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재 입건 전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건으로 말해줄 수 있는 게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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